Game43 롤토체스 9.5시즌 플레이 후기와 평가 챌린저 달성 이후 현생이 바빠 체스를 잠시 접었었는데. 중요한 시험들도 다 끝났고, 직장생활도 어느정도 안정기에 접어들어 체스를 다시 시작했다. 오래 쉬어서 그런지 마스터 가는 데 2주나 걸렸다. (원래 3일정도 걸림. 자랑임...ㅎㅎ;) 취업한 지 1년이 지났으니.. 취업하고 나서는 체스를 처음 하는 거라 1년만에 했다고 보면 되겠다. 각설하고, 이번 시즌은 역대급으로 문제점이 많은 것 같아서. 이번 시즌의 평가와 문제점에 대해서 기술해보겠다. 밸런스가 안맞음. 시즌초 빌지워터, 고연포 닐라, 연쇄마법사 등 밸런스가 안맞아도 너무 안맞는다. 비주류 덱으로 플레이를 하면 아무리 조합의 완성도가 높고 잘 떠도 순방 실패. 반면에 op 덱으로 플레이를 하면 아무리 못 떠도 최소 순방. 2시즌을 제외한 모든 .. 2023. 10. 14. 메이플스토리 메르세데스 직업 평가, 플레이 후기 메르세데스를 선택한 이유 - 내가 메르를 시작할 때는 뽀송 꽃잎 피부 쿠폰이 굉장히 얻기 힘들 때였다. 지금이야 이벤트로 풀지만, 그때는 현금 10만원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었다. 그런데 메르를 하면 공짜로 뽀송 피부를 얻을 수 있으니, 그 점이 마음에 들어 시작했다. 그게 다다. 지금에야 직업별 피부(스킨) 쿠폰도 나오고.. 메르 말고도 다른 직업 스킨도 뽀송 피부지만, 아무튼 나때는 그랬다. 사냥 - 사실 사냥은 정말 끔찍하다. 뇌빼기, 제자리 사냥은 꿈도 못 꾼다. 그런데 나는 메르를 오래 해서 그런지 몰라도 그냥 대충 점프하면서 리프 토네이도 갈기면 다 죽던데..? 아무튼 메르 골수 유저만 사냥이 편하다고 느끼고, 다른 대부분의 유저들은 사냥이 끔찍하다고 여길 것이다. 요약 : 끔찍함 보스 - .. 2023. 8. 11. 롤토체스 공식 대회 - Ats 기계와 장치 출전 후기 필자는 시즌 6 기계와 장치때 대회에 출전한 적이 있다. 여장부로 태어나서 대회 한번은 나가봐야 게임 했다고 할 수 있지 않겠는가 공식 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에 대회 한번 나가보고싶어서 부랴부랴 승급하고 대회 신청을 했다 예비 9번.. 꼭 출전하고싶어서 기도하고 또 기도했다 대회 당일인데도 연락이 안와서 절망하던 그때, 아프리카tv 쪽에서 전화가 왔다. 그렇게 12그룹에 배정됨. 아 이건 평생 술안주다. 지금 이순간을 맘껏 즐기자 싶어서 동네방네 자랑하려고 트위치 방송까지 켰다. 대회 직전에 새로운거 연습한다고 ㅈ박아서 혼자 그마였음 근데 뭔가 낭만있지 않나? 챌린저 사이에 혼자 그마 ㅎ;; 아님말고 ㅠ 암튼 시작했는데 되게 다들 잘하더라 나도 ..잘했는데.. 진짜 되게 안뜨긴 했어 이건 팩트임. 시청자들.. 2023. 6. 30. 이전 1 ··· 8 9 10 11 다음